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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비엔날레 "인증샷 찍고 '예술섬' 나오시마 가세요"

송고시간2016-09-11 11:30

(광주=연합뉴스) 형민우 기자 = 광주비엔날레가 추석을 맞아 다양한 이벤트를 펼친다.

'인증샷 찍고 예술의 섬 나오시마가 있는 가가와현으로 GoGo' 행사가 14∼18일 열린다.

광주비엔날레(자료)
광주비엔날레(자료)

2016 광주비엔날레 전시관 안에서 가족, 연인, 친구와 '셀카'를 찍고 페이스북이나 인스타그램 등 쇼설미디어에 올린 후 스크린 샷을 찍어 광주비엔날레 카카오톡으로 보내면 된다.

추첨을 통해 인천∼가가와현 왕복 항공권(2명)과 '변칙 판타지' 공연 티켓(4명), 광주비엔날레 에코백(4명)을 증정한다.

'변칙 판타지'공연은 10월 5∼9일 남산 예술센터에서 열린다.

연휴인 14∼16일 한복을 입고 오는 관람객에 한해 특별 할인 가격인 성인 4천원, 청소년 2천원, 어린이 1천원으로 전시 관람이 가능하다.

추석인 15일에는 '광주비엔날레 선글라스를 낀 한복맨을 찾아라' 이벤트가 열린다.

광주비엔날레 전시관 안에서 광주비엔날레 선글라스를 끼고 한복을 입은 사람을 찾으면 선착순 20명 대상으로 광주비엔날레 입장권과 광주비엔날레 CI를 활용한 머그잔을 증정할 예정이다.

시민 참여 프로그램에 참여한 행위예술가 김광철씨의 퍼포먼스가 14일 오후 4시 예술의 거리 전역과 17일 오후 3시 광주비엔날레 광장에서 열린다.

광주비엔날레는 '제8기후대(예술은 무엇을 하는가?)'를 주제로 11월 6일까지 열린다.

minu21@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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