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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세계소리축제 도우미는 우리" 소리축제 '소리천사' 발대식

송고시간2016-09-11 09:11

(전주=연합뉴스) 김진방 기자 = 전주세계소리축제의 '도우미'인 소리천사가 발대식을 시작으로 본격적인 활동에 들어갔다.

선서하는 전주세계소리축제 소리천사 대표.
선서하는 전주세계소리축제 소리천사 대표.

전주세계소리축제 조직위원회는 지난 10일 오후 한국소리문화의전당 국제회의장에서 자원봉사자인 '소리천사' 3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발대식을 열었다.

이날 발대식에는 송하진 전북도지사와 김한 조직위원장, 박재천 집행위원장 등 소리축제 전 스태프가 참석해 축제의 성공적인 개최를 기원했다.

소리천사는 발대식을 시작으로 프로그램, 홍보기획, 마케팅사업, 무대운영, 행사운영, 행정지원 등 각 분야에 맞춰 축제를 지원한다.

송 지사는 환영사에서 "축제는 한 사람의 힘이 아닌 모두가 협력해 만들어가는 것"이라며 "전북의 축제를 만들어가고 있는 자원봉사자들의 동력을 세계가 주목하고 있다"고 열정적인 활동을 당부했다.

올해 소리축제는 오는 29일부터 10월 3일까지 닷새간 한국소리문화의전당에서 열린다.

chinakim@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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