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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석 연휴에 병원·약국?…119·120에 물어보세요"

송고시간2016-09-11 11:15

14∼18일 서울 병·의원 460곳 교대로 운영…67곳 응급실 24시간 문 열어

120(120 다산콜센터) [연합뉴스 자료사진]

120(120 다산콜센터) [연합뉴스 자료사진]

(서울=연합뉴스) 이태수 기자 = 이번 추석 연휴 병원에 갈 일이 생긴다면 119(119 구급상황관리센터)나 120(120 다산콜센터)에 전화를 걸어 물어보면 된다.

11일 서울시에 따르면 연휴인 14∼18일 서울 시내에서 응급실을 24시간 운영하는 병원은 67곳이다. 병·의원 460곳, 휴일지킴이 약국 1천360곳은 교대로 돌아가며 문을 연다.

연휴 기간 문을 여는 응급의료기관, 당직의료기관, 휴일지킴이 약국 정보는 서울시·자치구 홈페이지, 응급의료센터 홈페이지(http://www.e-gen.or.kr), 스마트폰 '응급의료정보제공'을 통해서도 확인할수 있다.

소화제나 해열 진통제 등 상비약 13가지는 24시간 편의점 등 6천144곳에서도 쉽게 살 수 있다. 상비약을 파는 편의점 위치는 서울시 홈페이지에서 찾아볼 수 있다.

한편, 시는 추석 연휴 각 자치구와 비상근무체제를 가동해 비상진료대책상황실을 운영한다.

추석 연휴 24시간 응급실 운영 의료기관-1
추석 연휴 24시간 응급실 운영 의료기관-1

추석 연휴 24시간 응급실 운영 의료기관-2
추석 연휴 24시간 응급실 운영 의료기관-2

tsl@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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