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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드뉴스> 의로운 내부고발자, 그들의 외로운 외침

송고시간2016-09-11 16:00

(서울=연합뉴스) 한혜원 기자·노세진 작가 = 조직 구석구석을 알고 있는 내부인의 고발은 부정부패를 색출하는 가장 효과적인 방법입니다. 하지만 한국에서 내부고발은 여전히 용기 있는 고백이 아닌 '자폭'으로 여겨지는데요. 입을 여는 순간, 조직의 보복이 시작되기 때문입니다. 자발적인 내부고발이 '용기 있는 양심'으로 인정받기 위해서는 편견을 없애고, 확실한 보호와 보상책이 마련돼야 하지 않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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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ye1@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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