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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교육청, 미래교육 준비 민관협의기구 발족

(서울=연합뉴스) 김용래 기자 = 서울시교육청은 4차 산업혁명 시대의 미래 교육 방향을 구상하는 민관 협의기구를 발족한다고 7일 밝혔다.

교육청은 8일 오후 4시 '서울미래교육준비협의체'의 발대식을 열고 본격 운영에 들어간다.

30명으로 구성된 협의체는 일선 학교 교장과 IT, 과학 등 각계 전문가들이 참여하며, 미래의 학력과 인성 탐색, 미래교육 체제의 밑그림 구상, 교육 의제 발굴 등을 주제로 정책개선 방안을 모색한다.

서울의 한 초등학교 교실의 모습 [연합뉴스 자료사진]
서울의 한 초등학교 교실의 모습 [연합뉴스 자료사진]

교육청은 "인공지능, 사물인터넷, 빅데이터 등의 4차 산업혁명의 도래에 따라 미래 교육의 청사진 필요하다는 판단에 따라 비전과 전략을 수립하고 미래 교육의 핵심역량을 강화하는 체계를 마련하기 위해 협의체를 구성한다"고 설명했다.

협의체는 8일 발대식이 끝난 뒤 사람과 디지털연구소(소장 구본권), 유엔미래포럼(대표 박영숙), 교육을 바꾸는 사람들(대표 이찬승) 등 시민단체와 민간연구기관과 업무협약도 맺는다.

서울미래교육준비협의체는 27일 인공지능시대에 대응하기 위한 '서울미래교육포럼'을 개최하고, 올해 말까지 연구 결과 등에 관한 토론회를 세 차례 개최할 계획이다.

yonglae@yna.co.kr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2016/09/07 11:30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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