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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 울진에 해양경비안전서 신설…내년 말 문 열어

(울진=연합뉴스) 임상현 기자 = 경북 울진에 해양경비안전서가 들어선다.

울진군은 경북 북부 해상사고에 신속한 대응과 어업인 안전을 위한 해양경비안전서 신설이 최근 확정됐다고 7일 밝혔다.

경북 동해안에는 포항해양경비안전서가 울진·영덕군과 포항·경주시 바다를 모두 담당하고 있으나 해역이 워낙 넓어 그동안 해경을 신설해야 한다는 요구가 잇따랐다.

내년 말 문을 열 울진 해경은 인력 250여 명과 크고 작은 함정 10여 척으로 울진과 영덕 해상 치안을 담당할 것으로 보인다.

임광원 울진군수는 "울진 해양경비안전서는 550여 척에 이르는 어선 안전조업과 수산자원 보호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고 말했다.

포항해양경비안전서가 포항 영일만항 방파제 앞바다에서 헬기와 경비함정을 동원해 인명구조 훈련을 하고 있다. [포항해경 제공=연합뉴스]
포항해양경비안전서가 포항 영일만항 방파제 앞바다에서 헬기와 경비함정을 동원해 인명구조 훈련을 하고 있다. [포항해경 제공=연합뉴스]

shlim@yna.co.kr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2016/09/07 09:45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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