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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2.195시간 이어질 'ICT 개발 마라톤' 출발

제1회 부산 ICT 융합 해카톤 대회 7∼9일 벡스코서

(부산=연합뉴스) 신정훈 기자 = 무박 3일, 42.195시간 특정 장소에서 쉬지 않고 아이디어를 기획, 프로그래밍 과정을 거쳐 시제품까지 제작하는 'ICT 개발 마라톤'이 열린다.

'제1회 부산 ICT 융합 해카톤 대회'가 7일 출발해 9일까지 이어진다.

벡스코 제2전시장을 무대로 한 이번 대회는 '정보통신기술(ICT) 융합과 사물인터넷(IoT)을 주제로 한 ICT 인재 축제의 장이다.

전국 10개 지역에서 117명(일반부 86명, 고등부 31명)이 참가했다.

대회 기간 참가자 창작 활동을 지원할 전문 멘토단(개발, 디자인, 기획, 사업화 분야 등) 10명이 함께 한다.

멘토단은 참가자 아이디어 구체화, 시제품 제작 등과 관련한 애로사항 상담 역할을 하며 결과물 품질 향상에 도움을 줄 예정이다.

부산시장상 등 6개 팀을 시상하고, 시상금 외에도 대상 수상팀에게는 ICT 분야 해외 전시회 참관 기회를 준다.

이번 대회는 부산시와 미래창조과학부, 정보통신산업진흥원이 주최하며, 부산정보산업진흥원과 부산창조경제혁신센터가 공동 주관한다.

벡스코 제2전시장 전경 [연합뉴스 자료사진]
벡스코 제2전시장 전경 [연합뉴스 자료사진]

sjh@yna.co.kr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2016/09/07 09:24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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