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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하철 2호선 교량서 30대 작업자 추락…"수색중"

송고시간2016-09-03 14:29

(서울=연합뉴스) 김동규 기자 = 서울메트로는 3일 오후 1시 12분께 지하철 2호선 성수역과 용답역 사이에 있는 장안철교 교량 하부에서 내진 보강공사를 하던 30대 작업자가 하천으로 추락했다고 밝혔다.

서울메트로 관계자는 "사고 직후 119구조대가 출동해 하천 주변을 수색하고 있다"며 "현재 열차는 정상운행하고 있다"고 말했다.

[연합뉴스 자료사진]

[연합뉴스 자료사진]

dkkim@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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