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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축구> 챌린지 선두 안산, 신형민 등 6명 전역

송고시간2016-09-03 10:33

(서울=연합뉴스) 차병섭 기자 = 프로축구 K리크 챌린지(2부 리그) 선두를 달리고 있는 경찰팀 안산 무궁화가 3일 "신형민 등 6명이 이날 전역, 각자 소속팀으로 돌아간다"고 밝혔다.

전역하는 선수는 전북 현대의 신형민·정혁, 포항 스틸러스의 신광훈, FC안양의 이진형, 인천 유나이티드의 안재준·배승진 등이다.

안산은 지난달 17일 안산 와스타디움에서 열린 고양 자이크로와의 홈경기에서 이들의 전역식을 했다.

팀 주장을 맡았던 신형민은 "팀을 리그 상위에 올려놓겠다는 목표를 이루고 제대해 너무 기쁘다"면서 "연고지 이전으로 남은 선수들이 클래식(1부리그) 승격 기회를 놓친 것은 아쉽다"고 말했다.

신형민 등 전역선수 6명[안산 무궁화 제공=연합뉴스 자료사진]
신형민 등 전역선수 6명[안산 무궁화 제공=연합뉴스 자료사진]

bscharm@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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