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朴대통령, 한러 기업인에 '극동협력' 당부

송고시간2016-09-03 09:00

러시아 방문 첫 일정으로 비즈니스 다이얼로그 참석

축사하는 박 대통령
축사하는 박 대통령

축사하는 박 대통령
(블라디보스토크=연합뉴스) 백승렬 기자 = 동방경제포럼(EEF) 참석 등을 위해 러시아 블라디보스토크를 방문 중인 박근혜 대통령이 3일(현지시간) 러시아 블라디보스토크에서 열린 한-러 비즈니스 다이얼로그에서 축사하고 있다.

(블라디보스토크=연합뉴스) 정윤섭 강병철 기자 = 동방경제포럼(EEF) 참석을 위해 러시아를 방문 중인 박근혜 대통령은 3일(현지시간) 블라디보스토크 극동연방대학교에서 열린 '한·러 비즈니스 다이얼로그'에 참석했다.

박 대통령은 축사를 통해 양국간 경제협력 활성화를 위한 협력 방향으로 ▲ 양국간 교역 및 투자활성화 ▲ 극동지역에서의 협력 ▲ 보건의료·환경 등 고부가가치 분야에서의 협력 등을 제시하고 기업인들의 노력을 당부했다.

박수치는 박 대통령
박수치는 박 대통령

박수치는 박 대통령
(블라디보스토크=연합뉴스) 백승렬 기자 = 동방경제포럼(EEF) 참석 등을 위해 러시아 블라디보스토크를 방문 중인 박근혜 대통령이 3일(현지시간) 러시아 블라디보스토크에서 열린 한-러 비즈니스 다이얼로그에서 참석자들과 함께 박수치고 있다.

박 대통령의 블라디보스토크 방문 첫 일정인 이번 행사는 EEF 계기로 마련됐다

한국무역협회와 러시아 연방상공회의소 공동 주관으로 열린 행사에는 유리 트루트네프 부총리와 알렉산드르 갈루시카 극동개발장관 등 러시아 정부 인사를 비롯해 양국 경제인 등 모두 350여명이 참석했다.

행사에서는 극동지역 신규 프로젝트와 투자환경, 극동지역 한-러 경제협력 등을 주제로 발표와 토론이 진행됐다.

soleco@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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