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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미동포 골퍼 케빈 나, 딸 태어나 도이체방크 대회 결장

송고시간2016-09-03 06:03

(서울=연합뉴스) 최태용 기자 = 재미동포 골퍼 케빈 나(33)가 태어난 딸과 아내와 시간을 보내기 위해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플레이오프 2차전 도이체방크 챔피언십에 출전하지 않는다.

골프채널은 그의 캐디 케니 함스의 말을 인용 "케빈 나가 지난달 29일 아기 아빠가 됐다"며 "이번 주 대회를 결장하고 가족과 시간을 보내기로 했다"고 3일 보도했다.

페덱스컵 캥킹 14위인 케빈 나는 8일 시작하는 플레이오프 3차전 BMW 챔피언십에는 출전할 예정이다.

케빈 나는 올 시즌 우승은 없지만 꾸준한 성적을 거뒀다. 단장 추천 선수로 유럽과 골프대항전 라이더컵에 미국 대표로 나갈 가능성도 남겨 놓았다.

케빈 나 [AP=연합뉴스 자료사진]
케빈 나 [AP=연합뉴스 자료사진]

cty@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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