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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말 백화점 "추석선물·가을패션 장만하세요"

송고시간2016-09-03 06:03

(서울=연합뉴스) 이유미 기자 = 이번 주말 백화점 업계는 추석을 앞두고 선물세트 판매에 본격적으로 돌입하는 한편 가을 의류 등을 할인 판매한다.

◇롯데백화점 = 잠실점은 오는 6일까지 8층 행사장에서 '추석맞이 홈패션 박싱데이'를 진행한다.

박홍근 극세사패드를 2만9천원에, 세사 경추베개 1만5천원, 건강수면샵 캐럿아사 차렵을 3만5천원에 판매한다.

관악점은 6일까지 1층 행사장에서 '아웃도어·남성패션 초가을 패션 제안전'을 연다. 행사에는 올젠, K2 브랜드가 참여하며 올젠 셔츠를 3만9천원, K2 방수 자켓을 6만9천원 등에 판매한다.

구리점은 8일까지 7층 행사장에서 '아웃도어·스포츠 가을상품 특집전'을 진행한다.

노스페이스, 코오롱스포츠, K2, 밀레 등 총 10개 브랜드가 참여해 이월상품 중심으로 30∼70% 할인 판매한다. 노스페이스 바지를 7만7천원, 네파 방수재킷 5만9천700원, 밀레 티셔츠를 2만6천원 등에 판매한다.

롯데프리미엄 아울렛 이천점은 8일까지 청자동 1층 행사장에서 '컬럼비아·밀레 이월상품 초특가전'을 열어 최대 75% 할인 판매한다.

밀레 티셔츠를 2만원, 트레킹화 8만2천원, 컬럼비아 팬츠 5만9천원, 경량다운을 8만9천원 등에 판매한다.

지난달 22일 오후 서울 롯데백화점 본점에서 시민이 추석 선물세트를 살피는 모습. 2016.8.22 [연합뉴스 자료사진]

지난달 22일 오후 서울 롯데백화점 본점에서 시민이 추석 선물세트를 살피는 모습. 2016.8.22 [연합뉴스 자료사진]

◇현대백화점 = 무역센터점은 오는 4일까지 지하 1층 대행사장에서 '선글라스&안경테 할인대전'을 진행한다.

에스까다, 랑방, 베디베로 등의 20여개 브랜드가 선글라스, 안경테 등을 30∼60% 할인 판매한다. 대표 상품은 베디베로 선글라스 9만9천원, 게스 선글라스 5만5천원, 폴리스 선글라스 9만9천원 등이다.

같은 기간 신촌점은 5층 대행사장에서 '1년에 단 한 번 비너스 균일가전'을 열어 비너스, 와코루 등 브랜드의 속옷, 파자마를 최초 판매가 대비 최대 50∼60% 할인 판매한다.

대표 상품은 비너스 브래지어 1만5천원, 와코루 팬티 1만2천원 등이다.

전국 15개 점포에서는 오는 13일까지 '2016년 추석 선물세트 선물전'을 진행해 정육, 굴비, 청과 등 추석 대표 선물세트를 판매한다. 행사 기간 선물세트를 구매하는 고객에게 구매 금액대별 상품권도 증정한다.

◇신세계백화점 = 강남점은 4일까지 8층 이벤트홀에서 신진 디자이너들의 감각적인 패션 아이템들을 만날 수 있는 '신진 디자이너 라이프스타일 페어'를 연다.

모노크롬, 지아베크, 러브앤쇼, NNA, 보연, 분더캄머, 페놈, 고메르 등 유명 신진 디자이너 브랜드가 대거 참여한다.

지아베크 린넨바지를 9만8천원에, 모노크롬 반팔티셔츠 5만9천원, NNA 가디건 13만8천원, 분더캄머 티셔츠를 5만9천원에 판매한다.

같은 기간 영등포점 A관 6층 이벤트홀에서는 추석을 앞두고 선물을 특가에 준비할 수 있는 '핸드백ㆍ슈즈 기프트 대전'이 진행된다.

행사에는 닥스, 루이까또즈, 헤지스, 질스튜어트, 피에르가르뎅 등 핸드백 브랜드와 닥스, 바이네르, 에스콰이어 등 구두 브랜드가 참여한다.

앤클라인 핸드백 7만9천원, 닥스 지갑 12만6천원, 바이네르 구두 10만9천원, 닥스 핸드백을 32만원에 판매한다.

지난달 31일 오전 서울 중구 신세계백화점 본점에서 모델들이 1인 가구를 위한 추석선물 세트를 선보이는 모습. [연합뉴스 자료사진]

지난달 31일 오전 서울 중구 신세계백화점 본점에서 모델들이 1인 가구를 위한 추석선물 세트를 선보이는 모습. [연합뉴스 자료사진]

gatsby@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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