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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중기센터, 소상공인 7곳 프랜차이즈사업 지원

(수원=연합뉴스) 김인유 기자 = 경기중소기업종합지원센터는 '경기도형 유망프랜차이즈 육성 사업' 대상자로 7개 업체를 선정했다고 30일 밝혔다.

경기도형 유망프랜차이즈 육성사업은 기술력과 사업성을 가지고 있지만, 사업을 확장하기 위한 여력이 없는 유망 소상공인들을 발굴해 프랜차이즈 사업으로 키울수 있도록 지원한다.

경기중기센터는 지난 8월 1일부터 20일간 66개 업체를 대상으로 전문 컨설팅을 진행해 7개 업체를 최종 지원대상으로 선정했다.

7개 업체는 콩이밥(음식점업), 굿엔레더(가죽제품소매업), ㈜쏠뱅(제과점업), 깍두기바비큐(음식점업), ㈜크립텍스(세탁서비스업), ㈜떡지니공장(식품제조판매업), 남순남㈜(식품제조판매업) 등이다.

이들 업체에는 4천만 원 한도에서 프랜차이즈 시스템·IT 환경 구축과 브랜드 디자인 개발을 지원하고, 2천만원 이내에서 마케팅도 지원한다.

경기중기센터는 7개 업체의 프랜차이즈화를 도울 컨설팅 개발업체를 9월 2일까지 모집한 뒤 3개월간 컨설팅을 진행할 예정이다.

사업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경기중기센터 소상공인지원센터(☎031-888-0913)로 문의하면 된다.

hedgehog@yna.co.kr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2016/08/30 10:38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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