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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저수지서 술마시고 수영하던 30대 익사

송고시간2016-08-22 18:44

(울산=연합뉴스) 김용태 기자 = 22일 오전 10시 17분께 울산시 남구 무거동의 한 저수지에서 박모(33)씨가 물에 빠져 숨졌다.

박씨는 저수지 주변에서 친구와 술을 마시다 수영을 하려고 물에 들어갔다가 변을 당한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은 목격자들을 상대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yongtae@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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