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합뉴스 본문 바로가기 메뉴 바로가기

연합뉴스 최신기사
뉴스 검색어 입력 양식

피자헛 "한국 법인 제3자 매각설은 허위"

송고시간2016-08-22 17:00


피자헛 "한국 법인 제3자 매각설은 허위"

[AP=연합뉴스 자료사진]

[AP=연합뉴스 자료사진]

(서울=연합뉴스) 이승환 기자 = 한국 피자헛은 22일 일부 언론이 보도한 한국 법인의 제3자 매각설에 대해 "명백한 허위 사실"이라고 강조했다.

피자헛은 이날 보도자료를 내고 "한국은 전 세계 125여 개 국가에 진출해 있는 염브랜드(YUM! Brands, Inc.)에서 비중 있는 실적과 성장세를 유지하고 있는 중요한 시장"이라며 이같이 밝혔다.

피자헛은 "염브랜드와 당사는 제3자 매각을 일절 고려하지 않고 있으며, 꾸준한 제품 및 서비스 개발을 통해 국내 프랜차이즈 시장에서 지속적인 성장을 도모할 계획"이라고 설명했다.

피자헛은 매각설과 함께 제기되는 마스터 프랜차이즈로의 전환설에 대해서도 "추진 계획이 없다"고 밝혔다.

다만 "당사가 추진하고 있는 기존 직영점의 가맹점 전환은 국내 시장에서 경쟁력 강화를 통해 한국 피자헛의 성장을 가속화하기 위한 경영 전략"이라며 "가맹점 전환 작업은 현재 추진 중이라 마스터 프랜차이즈 전환과 연결하기는 다소 무리한 시점"이라고 설명했다.

iamlee@yna.co.kr

댓글쓰기
에디터스 픽Editor's Picks

영상

뉴스
댓글 많은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