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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소식> 영상자료원, 마틴 스코세이지 감독 기획전 개최

송고시간2016-08-22 15:54

(서울=연합뉴스) 구정모 기자 = ▲ 한국영상자료원은 23일부터 다음달 2일까지 마포구 본원 시네마테크KOFA에서 세계적인 거장 마틴 스코세이지 감독 기획전을 개최한다.

이번 기획전에서는 스코세이지 감독이 비평가들의 주목을 받기 시작한 '비열한 거리'(1973), '택시 드라이버'(1976), '성난 황소'(1980), '좋은 친구들'(1990), 최근작 '더 울프 오브 월 스트리트' 등 미국 뉴욕을 배경으로 한 그의 영화 12편이 상영된다.

영상자료원은 지난해 8월 '우디 앨런의 뉴욕'을 시작으로 영화를 통해 도시를 그려보는 기획전을 진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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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한 브라질문화원은 영화의전당과 공동으로 다음달 3∼4일 서울 아트하우스 모모와 부산 영화의전당 시네마테크에서 '2016 브라질 영화제'를 개최한다.

이번 영화제에서는 올해 베를린 국제영화제에 초청된 '돈 콜 미 선', 브라질에서 호평을 받은 퀴어 영화 '위 어 투게더', 브라질 축구선수인 엘레노의 전기 영화 '엘레노', 다수 영화제에서 상을 휩쓴 다큐멘터리 '웨이스트 랜드' 등 4편이 상영된다.

관람료는 없다. 서울은 현장에서 티켓을 선착순으로 나눠준다. 부산에서는 관객이 상영 하루 전부터 온라인으로 예매하고서 당일 현장에서 표를 받으면 된다. 자세한 사항은 영화의전당 홈페이지(www.dureraum.org)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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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seudojm@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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