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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GA 투어 첫 승 김시우, 세계랭킹 62위로 도약

송고시간2016-08-22 15:40

(서울=연합뉴스) 최태용 기자 = 미국프로골프(PGA) 투어에서 생애 첫 우승을 차지한 김시우(21·CJ대한통운)가 세계골프랭킹을 대폭 끌어 올렸다.

22일(한국시간) 끝난 윈덤 챔피언십에서 우승한 김시우는 이날 발표된 세계랭킹에서 2.25점을 받아 지난주 115위에서 62위로 뛰어 올랐다.

김시우는 이번 우승으로 앞으로 2년간 PGA 투어 출전권과 이번 시즌 페덱스컵 플레이오프 출전권을 받았다.

한국 선수 중에는 안병훈(25·CJ그룹)이 34위로 가장 높았고, 그 다음은 김경태(30·신한금융그룹)로 51위였다.

세계랭킹 1∼5위는 제이슨 데이(호주), 더스틴 존슨(미국), 조던 스피스(미국), 헨리크 스텐손(스웨덴), 로리 매킬로이(북아일랜드)로 지난주와 변동이 없었다.

PGA 투어 첫 승 김시우, 세계랭킹 62위로 도약 - 2

cty@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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