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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수 용광삼거리 급커브길 개선공사 9월 착공

송고시간2016-08-22 15:32

(익산=연합뉴스) 최영수 기자 = 사고 위험이 큰 국도 26호선 전북 장수군 천천면 용광삼거리 급커브가 개선된다.

장수 용광삼거리 급커브길 개선공사 9월 착공 - 2

익산지방국토관리청 남원국토관리사무소는 용광삼거리 선형 개선공사를 다음 달 착공한다고 22일 밝혔다.

2018년까지 곡선구간(총 360m)의 산을 깎아 급커브를 바로잡고 시선유도봉과 길 표지판을 설치하는 공사다.

이 구간은 급커브로 시야 확보가 어렵고 겨울철 잦은 결빙으로 교통사고 위험이 커 개선요구 민원이 많았다.

장복수 소장은 사업이 완료되면 시야 확보가 원활해지고 교통사고가 줄어들 것으로 내다봤다.

kan@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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