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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 만나는 전주국제영화제 '폴링 인 전주' 9월 1일 개막

송고시간2016-08-22 13:19

(전주=연합뉴스) 김진방 기자 = 제17회 전주국제영화제 수상작과 상영작을 다시 볼 수 있는 '폴링 인 전주'(Falling in Jeonju)가 영화팬들을 만난다.

다시 만나는 전주국제영화제 '폴링 인 전주' 9월 1일 개막 - 2

전주국제영화제 조직위는 다음 달 1일부터 나흘간 전주영화제작소와 남부시장에서 '폴링 인 전주'를 연다.

폴링 인 전주는 전주국제영화제 주요작들을 재상영하는 행사로 '전주국제영화제 일상화 프로젝트'를 위해 지난해 첫선을 보였다.

올해는 10개 부문, 37편의 상영작이 영화팬을 만난다.

상영작은 한국경쟁 수상작, 한국단편경쟁 수상작, 관객이 뽑은 영화 베스트 3, 전주시네마프로젝트, 전주프로젝트마켓 선정작 등이다.

영화제 관계자는 "주요 작품은 게스트와의 만남과 공연 등 다양한 볼거리를 준비했으니 많은 영화팬의 관심과 참여를 부탁한다"고 말했다.

chinakim@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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