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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림픽] 남녀 최다관왕은 5관왕 펠프스ㆍ4관왕 러데키

송고시간2016-08-22 12:46

미국 수영 대표팀의 남녀 간판인 마이클 펠프스와 케이티 러데키가 나란히 2016 리우올림픽 최다관왕 영예를 안았습니다.

[올림픽] 남녀 최다관왕은 5관왕 펠프스ㆍ4관왕 러데키 - 2


리우올림픽 조직위원회는 5관왕에 오른 펠프스와 4관왕을 차지한 러데키가 금메달을 가장 많이 딴 '왕'과 '여왕'에 등극했다고 밝혔습니다.


대회에서 금메달 최다 획득 남녀 선수가 왕과 여왕으로 선정되는 데 금메달 수가 같으면 은메달 수로 가립니다.

펠프스는 금메달 5개와 은메달 1개를 목에 걸었고 러데키는 금메달 4개와 은메달 1개를 수확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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