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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니들 싸움 불붙었다"…'언프리티3' 전시즌 최고 성적

송고시간2016-08-20 13:52

(서울=연합뉴스) 정아란 기자 = 여성 래퍼들이 맞붙는 엠넷 '언프리티 랩스타3'가 전 시즌을 통틀어 최고 시청률을 기록했다.

엠넷은 19일 오후 11시 방송된 '언프리티 랩스타3' 4회가 평균 2.1%(닐슨코리아·유료플랫폼), 순간 최고 2.4%의 시청률로 자체 최고 성적을 거뒀다고 밝혔다.

이는 지난해 방영된 시즌1과 시즌2를 합해도 가장 높은 시청률이다.

출연자 11명이 일대일로 맞붙은 디스배틀이 화제 몰이를 한 덕분으로 보인다.

1라운드에서 가장 기대를 모았던 육지담과 제이니 대결에서는 제이니가, 2라운드에서는 가사를 실수한 자이언트핑크를 누른 나다가 승기를 잡았다.

3라운드에서는 애쉬비가 막상막하의 대결 끝에 그레이스를 이겼고, 4라운드에서는 전소연이 쿨키드를 압도했다.

마지막 라운드에서 펼쳐진 미료, 유나킴, 하주연 대결에서는 미료가 승리했다.

승자들만 도전한 솔로배틀에서는 전소연과 나다가 최종 승리를 따냈다.

"언니들 싸움 불붙었다"…'언프리티3' 전시즌 최고 성적 - 2

airan@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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