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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중완, 편의점 알바생에 도전하다…'SBS스페셜'

송고시간2016-08-20 14:00

(서울=연합뉴스) 윤고은 기자 = 장미여관의 육중완이 편의점 아르바이트에 도전했다.

SBS TV 'SBS스페셜'은 21일 밤 11시10분 편의점 심야 아르바이트생이 된 육중완의 눈을 통해 각양각색의 사람들을 만나본다.

매일매일이 그저 무사히 지나가기만을 바라는 스무살 아가씨, 고시촌에 거주하는 총각, 입사 5년 차의 주류회사 영업사원, 대기업 직원에서 복서로 전향한 여성 등을 편의점에서 만나 그들의 이야기를 들어본다.

육중완, 편의점 알바생에 도전하다…'SBS스페셜' - 2

대학생 때 나이 들어 보인다는 이유로 편의점 아르바이트를 거절당했다는 육중완은 심야 편의점 아르바이트를 하면서 오늘을 살아가는 한국인들의 마음을 들여다본다.

제작진은 "필요한 물건을 사는 공간이기도 하지만 때로는 쉼터로 변신하는 '작은 대한민국'이 담겨있는 편의점의 풍경을 전한다"고 소개했다.

육중완, 편의점 알바생에 도전하다…'SBS스페셜' - 3

pretty@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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