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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백화점, 광복절 연휴 맞아 가상현실 체험전

송고시간2016-08-14 10:36

(서울=연합뉴스) 이도연 기자 = 현대백화점은 광복절 연휴를 맞아 오는 16일까지 무역센터점 10층 문화홀에서 가상현실(VR) 체험전인 'VR 테마파크'를 연다고 14일 밝혔다.

행사장에서는 대형 스크린을 활용해 어린이들이 참여할 수 있는 '인터렉티브 존'과 고객이 직접 가상 오토바이, 바이킹, 스노보드를 탈 수 있는 'VR 존' 등이 마련됐다.

이번 행사에는 '포켓몬 고'의 구동엔진을 개발한 IT기업 '유니티(unity)'도 참여한다.

행사장 관람·체험은 무료이며, 일부 콘텐츠에 한해 1천원의 사용료를 받는다. 사용료는 전액 사회복지재단에 기부된다.

현대백화점 관계자는 "무더위를 피해 '쇼캉스'(쇼핑+바캉스)를 즐기는 고객들에게 새로운 경험과 즐거움을 제공하기 위해 이색 행사를 기획하게 됐다"고 밝혔다.

현대백화점, 광복절 연휴 맞아 가상현실 체험전 - 2

dylee@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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