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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합뉴스 이 시각 헤드라인> - 10:00

송고시간2016-08-14 10:12

■ -올림픽- 한국, 대회 8일째 노메달…축구도 8강서 탈락

제31회 리우데자네이루 하계올림픽에 출전 중인 한국 선수단이 대회 8일째 경기에서 메달 획득에 실패했다. 한국은 14일(한국시간) 열린 펜싱과 사격 등에서 메달에 도전했지만 뜻을 이루지 못했다. 또 남자축구 대표팀도 8강에서 온두라스에 0-1로 져 4강 진출에 실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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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올림픽- 역습 한 방에 '와르르…' 한국 축구 4강 좌절

한국이 리우데자네이루 올림픽 축구 8강에서 탈락했다. 한국 올림픽 축구대표팀은 14일(이하 한국시간) 브라질 벨루오리존치의 미네이랑 주경기장에서 열린 리우데자네이루 올림픽 남자축구 준준결승 온두라스와 경기에서 0-1로 졌다. 2012년 런던 대회에 이어 올림픽 2회 연속 4강 진출을 노린 한국은 이날 패배로 8강에서 탈락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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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올림픽- 볼트, 조깅하듯 준결승행…전체 1위는 개틀린

우사인 볼트(30·자메이카)와 저스틴 개틀린(34·미국)이 세기의 대결을 앞두고 예열을 시작했다. 볼트는 14일(이하 한국시간) 브라질 리우데자네이루 마라카낭 올림픽 주경기장에서 열린 리우올림픽 남자 100m 예선 7조에서 10초07로 1위를 차지했다. 볼트는 7조 9명 중 8번째로 늦은 출발 반응 0.156초를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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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올림픽> 아랍-이스라엘 '으르렁'…남북한은 '화기애애'

제31회 올림픽이 열린 브라질 리우데자네이루에서 남한과 북한 선수들이 세계인의 찬사를 받고 있다. 적대 관계인 남북한 선수들이 친한 선후배나 동료처럼 다정하게 담소를 나누거나 사진을 찍는 모습이 수시로 목격됐기 때문이다. 북한 핵실험과 미사일 발사 등으로 남북관계가 최근 극도로 경색된 탓에 양측 선수들이 갈등을 빚거나 싸늘하게 대할 것이라는 예상을 완전히 깬 현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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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록적인 가마솥 더위…서울 폭염 발생 1994년 이후 최대

올해 들어 서울의 폭염 발생일이 1994년 이후 가장 많은 것으로 나타났다. 14일 기상청에 따르면 6월 1일부터 전날까지 서울에서 폭염이 나타난 날은 모두 15일로 집계됐다. 이날 서울 낮 최고기온이 33도로 예보된 점을 고려하면 폭염발생일수는 16일로 늘어나게 된다. 이는 1994년의 29일 이후 최대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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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내년 첫 400조 '슈퍼예산' 가능성…12년만에 2배

내년 나라살림 규모가 처음으로 400조원을 돌파할 가능성이 점점 커지고 있다. 특히 청년 일자리와 저출산·고령화 대책 관련 예산이 늘어나면서 보건·복지·고용 분야 예산이 사상 처음으로 130조원을 넘을 수 있다는 관측도 나온다. 농림·수산·식품은 20조원, 국방 예산은 40조원 안팎이 책정될 것으로 예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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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軍, 현무탄도미사일 대폭 늘린다…"北 미사일기지 동시파괴"

우리 군이 유사시 북한 여러 지역의 미사일 기지를 동시에 대량 파괴하도록 '현무' 계열의 탄도미사일 수량을 대폭 늘릴 계획인 것으로 알려졌다. 이는 킬체인과 한국형 미사일방어체계(KAMD)에 이어 다량의 현무 탄도미사일로 북한의 미사일 위협을 무력화하는 '한국형 3축 체계' 구축 작업의 일환으로 분석된다. 정부의 한 소식통은 14일 "우리 군은 북한의 미사일 위협에 대처하고자 소위 '한국형 3축 체계'를 구축하고 있다"면서 "3축 체계는 킬체인과 KAMD를 구축하면서 다량의 현무 계열의 탄도미사일을 확보해 대응하는 개념"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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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금융권 대출 '풍선효과'…상반기 35조↑, 사상 최대

올해 상반기 가계, 기업 등이 은행이 아닌 금융기관에서 빌린 돈이 35조원 가까이 불어난 것으로 나타났다. 14일 한국은행에 따르면 지난 6월 말 현재 비은행금융기관의 여신 잔액은 671조6천752억원으로 작년 말보다 34조8천909억원(5.5%) 늘었다. 이 통계의 비은행금융기관에는 상호금융사, 새마을금고, 저축은행, 신용협동조합, 자산운용사, 생명보험사 등이 포함되고 대부업체는 들어가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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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년 넘은 노후차 700만대 돌파…"안전·배출가스 대책 필요"

우리나라 도로를 달리는 10년 넘은 노후차가 올해 처음으로 700만대를 넘어선 것으로 나타났다. 이에 따라 노후차 급증으로 발생할 수 있는 안전, 배출가스 등 사회문제에 대한 대책 마련이 시급하다는 지적이 나오고 있다. 14일 한국자동차산업협회에 따르면 올해 상반기까지 국내에 등록된 10년 이상 된 노후차는 총 703만2천922대로 집계됐다. 국내 자동차 시장이 형성된 이래 처음으로 700만대를 넘어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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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백두산하 삼천단부…' 이렇게 부른 애국가도 있었다

'백두산하 삼천단부 한데 모여 한배님이 건국하신 우리나라 만세…배달민족 배달나라 길이 사랑하세' '동해물과 백두산이 마르고 닳도록'으로 시작하는 오늘날 애국가와 다른 노랫말의 애국가가 발굴됐다. 한국학중앙연구원은 독립운동가인 희산(希山) 김승학(1881∼1964) 선생의 애국가 가사 기록지를 14일 공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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