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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U+, VR 영상콘텐츠 창작 '크리에이터 챌린지' 시상식

송고시간2016-08-14 09:00

(서울=연합뉴스) 김예나 기자 = LG유플러스[032640]는 가상현실(VR) 콘텐츠 창작을 돕는 '2016 코리아 360 VR 크리에이터 챌린지' 활동을 마치고 우수 작품을 시상했다고 14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VR 콘텐츠 창작자의 제작 기술, 콘텐츠, 플랫폼 등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국내 VR 전문가가 멘토로 참여해 100팀을 선발하고 기획, 제작, 촬영을 도왔다.

시상식에서는 리우 패럴림픽(장애인올림픽)에 출전하는 국가대표 조정팀의 준비 과정, 애환 등을 영상으로 담은 김광준(25), 김건호(24)씨가 '고용노동부 장관상'을 수상했다.

어린 시절에 찍은 사진 속 장소를 추억으로 풀어낸 황채영(22·여)씨가 'LG유플러스상'을, 다양한 국가에서 온 20대 청년의 삶을 담은 김광수(25)씨가 '채널A상' 등을 받았다.

LG유플러스는 우수 영상 작품을 자사의 미디어 종합 플랫폼인 비디오 포털 및 온라인 커뮤니티에서 순차적으로 공개할 계획이다.

LG유플러스 관계자는 "젊은 VR 콘텐츠 제작자들을 지속해서 지원하고 건전한 생태계 조성에 기여함으로써 VR 콘텐츠 제작, 유통시장을 선도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LGU+, VR 영상콘텐츠 창작 '크리에이터 챌린지' 시상식 - 2

yes@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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