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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Newswire> 엑스텔디벨롭먼트와 SMI USA, 센트럴파크타워 건설 위한 합작사 발표

송고시간2016-08-12 11:20


-- 서반구 최고층 주거 빌딩 개발을 위한 파트너십

[편집자 주] 본고는 자료 제공사에서 제공한 것으로, 연합뉴스는 내용에 대해 어떠한 편집도 하지 않았음을 밝혀 드립니다.

(뉴욕 2016년 8월 12일 PRNewswire=연합뉴스) 2천만 평방피트 이상의 포트폴리오를 보유한 유수의 호화 부동산 개발사인 엑스텔디벨롭먼트(Extell Development Company)와 유명한 상하이타워를 운영하는 유수의 인프라 투자사인 상하이도시투자(Shanghai Municipal Investment)의 미국 자회사 SMI USA(SMI)는 맨해튼 미드타운 빌리어네어 로우에 30억 달러 규모의 초고층 주상 복합 건물 개발 프로젝트인 센트럴파크 타워를 공동 개발하기 위한 합작 계약을 오늘 발표했다.

사진 - http://photos.prnewswire.com/prnh/20160811/397560

엑스텔디벨론먼트의 창업자 겸 CEO인 게리 바넷은 "SMI와의 본 전략적 합작을 통해 전 세계적으로 유명한 초고층 빌딩을 건설한 실적이 있는 국제적인 업계 리더 둘이 연합하는 것이다"면서 "SMI가 상하이 최고층 빌딩을 개발한 바 있기에 우리는 뉴욕시 최고층 빌딩 공동 개발을 위한 파트너십에 거는 기대가 크다. 센트럴파크 타워는 최고 입지, 전망, 설계와 시설을 통해 뉴욕시에서 가장 훌륭한 주거 빌딩이 건설될 것이며 엑스텔과 SMI의 위대한 성공이 될 것을 믿는다"라고 말했다. SMI의 투자가 최우선으로 될 것이며 동 투자는 프로젝트 기간 중 연간 회수율이 20%에서 30%에 이를 것으로 전망된다.

SMI USA의 사장인 톰 타오는 "뉴욕시 최고층 주거 타워에 보수적으로 보아도 높은 회수율이 예상되는 개발 사업에 참여할 수 있어서 무척 기쁘다"면서 "미국 최고의 개발 기업인 엑스텔과의 장기 협력에 대한 기대가 크다"라고 말했다.

높이가 1,550피트에 달하는 센트럴파크 타워는 완공 시 서반구에서 가장 높은 주거 빌딩이 되며 뉴욕시와 그 너머를 볼 수 있는 360도 전망을 초유로 볼 수 있다. 현재 전 세계 최고층 빌딩인 두바이 부르즈 칼리파와 앞으로 전 세계 최고층 빌딩인 될 사우디아라비아의 킹덤타워를 설계한 유명한 건축사인 아드리안스미스+고든길아키텍처의 센트럴파트타워 설계를 통해 뉴욕은 이제 전 세계 초고층 빌딩을 보유한 가장 중요한 도시가 된다. 본 프로젝트의 건축 비전은 통합 건축 설계, 인테리어 설계와 효율적인 구조, 맨해튼 스카이라인에 강렬한 존재감을 나타내는 빌딩이라는 원칙 위에서 이루어진다. 225 웨스트 57번가에 위치할 센트럴파크 타워는 2019년 완공 예정으로 분양은 올해 말부터 시작된다.

센트럴파크 타워에는 또한 노드스트롬의 뉴욕 최초 풀라인 매장이 들어선다. 시애틀에 기반을 둔 유수의 패션 전문 매장인 노드스트롬은 엑스텔과 계약을 맺어 오랫동안 기다려 왔던 플래그십 스토어를 뉴욕시에 열게 되는 것이다. 이 매장은 동사의 두 번째로 큰 점포로서 2019년에 오픈할 계획이다.

국제적으로 인정받고 각종 기록을 세운 호화 아파트 One57 등 엑스텔의 다양한 부동산 포트폴리오를 통해 동사는 뉴욕시 최고의 부동산 개발 회사 입지를 공고히 해왔다.

SMI의 다양한 사업 중 특기할 만한 것은 전 세계에서 두 번째로 높은 빌딩으로 2,000피트라는 건축물 높이의 놀라운 한계를 돌파한 두 번째 건물인 상하이타워를 최근 완공한 것이다. SMI는 상하이 제방 종합 재건축 사업에서부터 상하이 양쯔 강 터널 공사에 이르기까지 80건의 거대 프로젝트를 성공적으로 수행한 바 있다.

출처: 엑스텔디벨롭먼트(Extell Development Compan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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