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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른 바다서 폭염 식힌다…울진서 해양 스포츠 제전

송고시간2016-08-12 10:57

푸른 바다서 폭염 식힌다…울진서 해양 스포츠 제전 - 2

(울진=연합뉴스) 이승형 기자 = 국내 최대 규모인 '제11회 전국해양스포츠 제전'이 12일 울진에서 개막했다.

'하나 되는 꿈의 제전 푸른 바다 울진에서'를 주제로 오는 15일까지 염전해변과 망양정해수욕장, 후포 요트경기장에서 열린다.

정식 4종목(요트·핀수영·카누·트라이애슬론), 번외 4종목(바다 수영·드래곤보트·고무보트·수중사진촬영대회)으로 나눠 경기한다.

체험 종목, 해양문화행사 등 프로그램도 마련해 참가자뿐 아니라 동해안을 찾는 관광객 무더위를 식혀준다.

관광객은 각종 보트 체험, 해양 모험 프로그램, 페이스 페인팅, 공예, 염전 소금 만들기 등을 할 수 있다.

도는 해양 스포츠 제전 기간 정식 종목에 5천 명, 번외·체험행사에 4만5천 명이 찾을 것으로 본다.

haru@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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