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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사랑유학원, '영국 의대·옥스브리지 입학 설명회' 개최

송고시간2016-08-12 10:59

사람사랑유학원, '영국 의대·옥스브리지 입학 설명회' 개최 - 2

▲ 사람사랑유학원은 '카디프 식스 폼 칼리지(Cardiff 6th Form College)'의 부교장 가렛 콜리어(Gareth Collier)를 초청해 오는 20일 '영국 의대 입학 및 옥스브리지 입학설명회'를 개최한다고 12일 밝혔다.

영국 의대는 대학마다 외국인을 할당해서 뽑고 있고, A 레벨에서 수학, 화학, 생물만 공부하면 돼서 입학 문턱이 상대적으로 낮은 편이고 성적보다는 의료인의 인성을 중요시하는 덕목을 평가하는 인터뷰로 입학자를 뽑고 있다.

영국은 33개 대학의 학부과정에 의대가 있으며 최근 '센트럴 랭커셔대학교(University of Central Lancashire)'는 외국 학생에만 의대 진학 기회를 제공하며 50여 명의 외국인 학생을 뽑고 있다.

영국 의대는 미국식 제도로는 학생을 잘 받지 않고 있기 때문에, 한국의 수능 같은 영국의 A 레벨 과정을 이수해야 한다.

이번에 설명회에 초청된 영국 내 국제 학교인 카디프 식스 폼 칼리지(Cardiff 6th Form College)는 A 레벨로 가장 높은 성적(A*-A 기준)을 받는 학교이다.

이 학교는 한국 학생의 경우 2016년에 캠브리지(Cambridge), 킹스칼리지(Kings College London), 글래스고(Glasgow) 의대에 입학하는 등 매년 50명의 의대 학생을 배출하고 있다.

특히 2016년에는 캠브리지 입학 예정자 21명 중 의대 입학 예정 학생이 8명이다.

카디프 식스 폼 칼리지는 지난 2004년 대표 및 설립자 야스민 사워(Mrs. Yasmin Sarwar)의 자택에서 5명의 학생을 데리고 시작해 현재 매년 200명의 입학생을 받고, 최근 5년 연속 A 레벨 성적을 받는 학교로 발전했다.

또한, Teaching 상인 Pearson(피어슨) 상을 받고 영국 내 여성 기업상, 2016년에는 국제적 비영리 기관인 TED에 강연자로 초대됐다.

유학원 측은 "야스민 사워 대표는 캠브리지 대학을 졸업하고 영국의 Imperial 대학과 UCL 대학에서 의대 인터뷰 패널 경험을 바탕으로 카디프 식스 폼 칼리지에서 유학생들의 영국 의대 진학을 돕고 있다"며 "유학생들은 영국 의대 졸업 후 영국에서 영주권과 시민권을 취득해 많은 혜택을 받는 사례가 많다"고 설명했다.

한편 이번 설명회는 오는 20일 강남역 인근 사람사랑유학원 세미나실에서 진행되며 자세한 문의는 유학원 카카오톡 아이디(peopleloving2)나 블로그(http://keeptrying.blog.me/220779589617)에서 확인할 수 있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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