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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합뉴스 이 시각 헤드라인> - 08:00

송고시간2016-08-12 08:00

■ -올림픽- 장혜진, 여자양궁 개인전 金…한국 첫 2관왕

'대기만성' 장혜진(LH)이 2016 브라질 리우데자네이루 올림픽 양궁 여자 개인전에서 우승, 단체전에 이어 대회 2관왕에 올랐다. 이번 대회 한국 선수단의 다섯 번째 금메달로 2관왕은 처음이다. 세계랭킹 6위인 장혜진은 12일(한국시간) 브라질 리우의 삼보드로무 경기장에서 열린 여자개인전 결승에서 리사 운루흐(독일)에게 세트점수 6-2(27-26 26-28 27-26 29-27)로 이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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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합뉴스 이 시각 헤드라인> - 08:00 - 2

■ "北, 올들어 60여명 공개처형…김정은식 공포정치 확산"

북한 당국이 올해 들어 주민들에 대한 공개처형을 대폭 늘리고, 김정은 노동당 위원장의 지시로 공안기구 중심의 주민 단속기구인 '3·12 상무'를 재가동하는 등 '김정은식 공포정치'가 북한 사회 전반으로 퍼져나가고 있는 것으로 12일 알려졌다. 북한 사정에 밝은 대북소식통은 "올해 8월 현재 북한 당국은 약 60여명의 주민들을 공개 처형한 것으로 알려졌다"며 "이는 김정은 집권 이후 연평균 처형자수(30여명) 보다 2배 이상 많은 수준"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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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쌀 때 사 둬야지…" 원화강세 속 달러화 자산에 돈 몰린다

기업과 개인의 여윳돈이 달러 자산으로 몰리고 있다. 지난 10일 달러당 1천100원선이 붕괴할 정도로 최근 원화강세(달러 가치 하락)가 심화되자 달러 RP(환매조건부채권)를 중심으로 달러화 자산에 대한 투자가 늘고 있는 것이다. 12일 금융투자업계에 따르면 6월 말 브렉시트(영국의 유럽연합 탈퇴) 결정 이후 달러 강세 국면이 완화되고 원화 강세로 접어들면서 증권사들의 달러 RP 잔고가 급격히 불어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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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韓·日단체 손잡고 아베 총리에 '야스쿠니 문제' 공개질의

한국과 일본의 시민단체가 아베 신조 일본 총리 측에 야스쿠니 신사에 대한 입장을 비판적으로 묻는 공개 질의서를 12일 전달한다. 민족문제연구소에 따르면 야스쿠니반대 공동행동 한국위원회 이희자 공동대표와 일본위원회 즈시 미노루 사무국장이 이날 오후 2시 일본 총리 관저를 찾아 '야스쿠니 문제 공개 질의서'를 전달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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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전 작년 3천600억원대 '성과급 잔치'…사장 몫 81% 늘어

지난해 영업환경 호조로 이익이 급증한 한국전력이 대규모 성과급 잔치를 벌인 것으로 나타났다. 12일 재벌닷컴이 산업통상자원부 산하 9개 시장형 공기업의 재무제표를 분석한 결과를 보면 한전은 지난해 임직원 성과급으로 3천600억원 가량을 썼다. 이 영향으로 지난해 한전이 쓴 전체 인건비는 4조5천466억원으로 전년보다 21%나 증가했다. 인건비 가운데 성과급 항목을 보면 사장 몫이 9천564만원으로 전년(5천181만원)과 비교해 81.4% 급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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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천 월미은하레일 차량 철거…운행도 못 해보고 고철 전락

853억원의 혈세가 투입된 인천 월미은하레일의 차량 10대가 단 1차례의 정식운행도 못 해보고 이달 안에 모두 철거된다. 2010년 6월 완공된 월미은하레일은 부실시공 탓에 시험운행 과정에서 사고가 속출, 6년간 개통이 지연됐고 이 때문에 거액의 혈세를 삼킨 전시성 사업의 대표 사례로꼽혀 왔다.

전문보기 : http://yna.kr/zURF1KuDAiw

■ "국민안전 우려 된다더니"…식욕억제제 진입규제 풀어 논란

의약품 당국이 국민건강과 안전을 우려해 다이어트 시장에 새로 들어오지 못하도록 막았던 식욕억제제에 대한 진입규제를 풀기로 해 논란이다. 12일 식품의약품안전처에 따르면 2014년부터 더는 신규 허가를 내주지 않던 향정신성의약품 성분 '펜터민'과 '펜디메트라진'에 대해 제약업계의요구를 수용, 이런 허가제한 조치를 2017년 말부터 해제하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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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외국인이 뽑은 서울 최고 정책은 '밤도깨비 야시장'

푸드트럭과 다양한 아이디어 상품을 모아 여는 '밤도깨비 야시장'이 외국인이 선정한 서울의 최고 정책으로 뽑혔다. 서울시는 지난달 26일부터 열흘 동안 국내외 외국인을 대상으로 '서울시정 탑(TOP) 3' 투표를 진행한 결과 밤도깨비 야시장이 253표로 1위에 올랐다고 12일 밝혔다.

전문보기 : http://yna.kr/WWRY1KCDAih

■ 미국 마약단속국 "대마초 1급 약물"…규제 완화 거부

미국 마약단속국(DEA)이 대마초(마리화나) 규제 완화 요청에 제동을 걸었다.

DEA는 11일(현지시간) 성명을 내어 대마초를 가장 규제하는 1급 약물로 계속 분류할 것이라고 밝혔다. 헤로인, 엑스터시, LSD 등 강력하면서도 위험한 향전신성약물이 1급 약물에 속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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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힐러리-트럼프, 경쟁하듯 연일 보호무역 역설…TPP 물건너가나

미국 민주, 공화 양당의 대선후보인 힐러리 클린턴과 도널드 트럼프가 경쟁이라도 하듯 연일 보호무역에 관한 메시지를 쏟아내고 있다. 두 사람의 보호무역 기조는 이미 다 알려진 사실이지만, 시간이 흐를수록 발언의 강도가 세지고 있어 점점 집권 후 발언 번복을 하기가 쉽지 않은 형국으로 치닫는 분위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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