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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림픽> 개막 이후 도핑검사 2천97건…양성반응 없어

송고시간2016-08-12 05:45


<올림픽> 개막 이후 도핑검사 2천97건…양성반응 없어

[ AP=연합뉴스 자료사진 ]

[ AP=연합뉴스 자료사진 ]

(리우데자네이루=연합뉴스) 최인영 기자 = 국제올림픽위원회(IOC)는 리우데자네이루 올림픽 개막 이후 2천97건의 도핑검사를 시행했으며, 양성반응은 없었다고 12일(한국시간) 밝혔다.

마크 애덤스 IOC 대변인은 dpa통신에 리우올림픽 기간에 소변검사 1천775건, 혈액검사 121건, 생체여권 검사 201건 등 총 2천97건의 도핑 테스트를 했다고 설명했다.

IOC는 리우올림픽 폐막까지 1만1천명 이상의 출전 선수를 대상으로 5천500건의 도핑검사를 시행할 예정이다.

또 양성반응이 나오면 즉시 공개하고, 스포츠중재재판소(CAS)의 특별 분과에 넘길 방침이다.

abbie@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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