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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드뉴스> 위안부 할머니들의 용기, 잊지 않아야 합니다

송고시간2016-08-14 08:00

(서울=연합뉴스) 이상서 기자·우태경 인턴기자 = 1990년 6월, 일본은 '일본군은 군대 위안부 문제에 관여하지 않았다'고 발표했습니다. 이 소식을 들은 김학순 할머니는 결심합니다. "신문에 나고 뉴스에 나오는 걸 보고 내가 결심을 단단하게 했어요. 아니다. 이거는 바로 잡아야 한다." 광복 46주년을 하루 앞둔 25년 전 오늘, 고(故) 김 할머니는 정신대문제대책협의회(정대협) 사무실을 찾아가 국내 거주자 최초로 실명을 밝힌 채 증언했습니다. 수십 년 동안 피해자의 가슴 속 응어리로만 존재했던 사실이 드디어 수면 위로 올라오게 된 사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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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hlamazel@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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