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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천시 공무원 970명 "심폐소생술 전문가 됐어요"

송고시간2016-08-11 09:55

(영천=연합뉴스) 손대성 기자 = 경북 영천시 모든 공무원이 5월부터 7월까지 15차례 영천소방서에서 심폐소생술 전문교육을 받고서 수료증을 취득했다.

영천시는 심정지 환자를 살리는 데 심폐소생술이 필요하다는 판단에 따라 직원 970여명이 교육을 받도록 했다.

김영석 시장을 비롯한 간부공무원도 예외 없이 교육에 참여했다.

일상생활에서 심정지 환자를 목격했을 때 안전하고 적절하게 대처할 수 있는 이론 교육을 받고 마네킹을 활용한 실습도 했다.

김 시장은 "응급상황이 발생하면 공무원이 먼저 조치해 시민 생명과 건강을 보호할 수 있을 것으로 본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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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ds123@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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