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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원·김미화·이상우, 경기도 '따복공동체' 동참

송고시간2016-08-11 09:40

(수원=연합뉴스) 최찬흥 기자 = 김태원·김미화·이상우 등 유명연예인이 경기도의 따복(따뜻하고 복된)공동체 사업에 참여한다.

따복공동체 사업은 마을 주민들이 스스로 공동체 공간을 만들어 함께 사회적 경제활동을 하면서 행복한 삶터를 조성하는 사업으로 남경필 지사의 핵심공약이다.

김태원·김미화·이상우, 경기도 '따복공동체' 동참 - 2

그룹 부활의 리더인 기타리스트 김태원은 11일 수원의 예비사회적기업 '솔대노리 협동조합'에서 우쿨렐레 연주를 함께한다.

솔대노리 협동조합은 지역 커뮤니티 활성화와 문화체험을 위해 청년활동가들이 만들었다.

김태원은 강원도 춘천에서 악기를 만드는 예비사회적기업 '폴제페토'를 운영하고 있다.

방송인 김미화는 19일 김포의 마을기업 '엘리트 농부'를 찾아 지역에서 생산한 친환경 농산물을 판매한다.

엘리트 농부는 민간 최초의 친환경 로컬푸드 직매장을 운영하는 마을기업이다.

김미화는 지역 농산물 판매를 돕는 마을카페 '호미(용인시 원삼면)'의 카페지기다.

장애인부모회 홍보대사인 가수 이상우는 25일 성남의 '드림위드앙상블'을 방문해 클라리넷을 연주한다.

드림위드앙상블은 8명의 발달장애 단원으로 구성된 사회적기업이다.

도는 따복공동체 홍보를 위해 다음 달 10일 아주대체육관과 10월 1일 안산화동체육관에서 개그듀오 컬투가 진행하는 토크콘서트도 연다.

chan@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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