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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림픽] 멕시코 여자 체조선수 선전에도 '뚱보' 논란

송고시간2016-08-11 09:11


리우올림픽에 출전한 멕시코의 여자 체조선수 알렉스 모레노가 뚱뚱한 체형 탓에 네티즌의 입방아에 올랐습니다.

[올림픽] 멕시코 여자 체조선수 선전에도 '뚱보' 논란 - 2


모레노는 개인종합 예선에서 출전 선수 59명 가운데 31위를 차지하고 도마 종목에서는 12위에 올랐습니다.


하지만 경기를 지켜본 일부 네티즌은 소셜 미디어를 통해 '핫도그 먹기 대회 선수다' '출전 선수 쿼터를 채우려고 보낸 가짜 선수'라는 등의 조롱을 쏟아냈습니다.


반면 '집 소파에 앉아 체형을 비판하는 사람보다 모레노가 훨씬 더 위대하다'는 등 호평도 이어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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