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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림픽] 양궁 최미선ㆍ구본찬, 개인전 16강 안착

송고시간2016-08-11 09:13


양궁 최미선과 구본찬이 각각 여자 개인전과 남자 개인전 16강에 안착했습니다.

[올림픽] 양궁 최미선ㆍ구본찬, 개인전 16강 안착 - 2


최미선은 브라질 리우 삼보드로무 경기장에서 열린 32강전에서 대만의 러젠잉을 세트점수 6대2로 이기고 기보배와 장혜진에 이어 여자대표팀 중 마지막으로 16강 진출을 확정했습니다.


구본찬도 32강전에서 영국의 패트릭 휴스턴에 6대0으로 완승하고 16강에 올랐습니다.

남자대표팀에서는 구본찬에 앞서 이승윤이 16강행을 확정했으나 김우진은 32강에서 탈락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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