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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복궁 흥례문 미디어파사드·국립한글박물관 특별 해설

(서울=연합뉴스) 박상현 기자 = ▲ 문화재청은 한국문화재재단과 함께 광복절을 맞아 12일부터 15일까지 경복궁 흥례문에서 다양한 영상을 선보이는 미디어파사드를 개최한다고 9일 밝혔다.

흥례문 미디어파사드는 오후 9시 15분부터 '흥례문, 디지털 캔버스가 되다'를 주제로 약 30분간 진행된다. 세부적으로는 '광복의 빛을 품다', '빛을 발하다', '궁의 아름다운 선', '계절의 빛', '회홍'(回紅) 등의 프로그램이 펼쳐진다.

김형수 연세대 교수, 김효진 와이맵 대표, 김효용 한성대 교수, 안종혁 건국대 교수, 하준수 국민대 교수 등이 참가한다.

경복궁 흥례문 미디어파사드·국립한글박물관 특별 해설 - 2

▲ 국립한글박물관은 9일부터 15일까지 2층 상설전시장에서 '한글사랑' 특별 전시 해설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1904년 창간된 신문인 '대한매일신보', 조선어학회의 기관지인 '한글', '조선말 큰 사전'을 편찬하기 위해 수집한 자료, 대한민국 정부가 최초로 펴낸 국어교과서 '바둑이와 철수' 등을 해설사와 함께 볼 수 있다.

특별 전시 해설은 오전 11시와 오후 3시, 4시에 시작한다.

psh59@yna.co.kr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2016/08/09 10:45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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