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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합뉴스 이 시각 헤드라인> - 10:00

송고시간2016-08-07 10:00

■ -올림픽- 한국, 남자양궁서 '첫 금 명중'…메달레이스 시작됐다

리우데자네이루 올림픽 메달레이스 첫날 남자양궁이 한국 선수단에 첫 금메달을 선사했다. 김우진(청주시청), 구본찬(현대제철), 이승윤(코오롱엑스텐보이즈)으로 구성된 남자양궁 대표팀은 7일(한국시간) 브라질 리우데자네이루의 삼보드로무 경기장에서 열린 2016 리우올림픽 양궁 남자단체전 결승에서 미국을 세트점수 6-0(60-57 58-57 59-56)으로 완파했다. 이로써 한국 남자양궁은 2012년 런던올림픽 준결승에서 미국에 당한 패배를 깨끗이 되갚으며 2008년 베이징 대회 이후 8년 만에 패권을 탈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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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합뉴스 이 시각 헤드라인> - 10:00 - 2

■ -올림픽-<유도> 정보경, 여자 48㎏급 은메달…'한국 1호 메달'

정보경(25·안산시청)이 2016 리우데자네이루 올림픽 유도에서 은메달을 차지했다. 세계랭킹 8위 정보경은 7일(한국시간) 브라질 리우데자네이루 올림픽파크 카리오리카 아레나2에서 치러진 대회 여자부 48㎏급 결승에서 아르헨티나의 강자 파울라 파레토(아르헨티나)에게 안뒤축후리기로 절반패해 은메달을 목에 걸었다. 정보경의 은메달은 이번 리우올림픽에 나선 한국 선수단을 통틀어 1호 메달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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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올림픽 도로사이클 결승선 주변서 '쾅'…폭탄테러 오인소동

브라질 리우데자네이루 올림픽 남자 도로 사이클의 결승선 인근에서 6일(현지시간) 큰 폭발음이 들려 폭탄 테러로 오인되는 소동이 빚어졌다. 경찰이 이날 결승선인 코파카바나 구역 컨테이너 위에 버려진 배낭을 발견한 게 발단이었다. 곧장 출동한 폭발물 처리반은 폭탄이 들었을 가능성에 대비해 이 배낭을 해체하기 위한 통제된 폭발작업을 수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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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직 가을은 멀었다' 입추지만 펄펄 끓는 더위 계속

일요일이자 절기상 가을에 들어선다는 입추(立秋)인 오늘은 그 의미가 무색하게 폭염이 계속된다. 이날 오전 5시에도 기온은 전국 대부분에서 25도 이상을 기록하고 있고, 낮 최고기온은 30도에서 35도로무더위가 기승을 부릴 전망이다. 오전 5시 현재 서울 27.4도, 인천 26.1도, 수원 26도, 춘천 25.4도, 강릉 26.8도, 청주 25.5도, 대전 24.4도, 전주 24.8도, 광주 26도, 제주 26.5도, 대구 25.1도, 부산 26.9도, 울산 24.7도, 창원 25.2도 등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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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폭염에 모셔놓은 에어컨…전기요금 개편 목소리 '봇물'

매년 여름이면 불거지는 '전기요금 폭탄' 논란이 또다시 제기됐다. 지난 5일 서울 낮 최고기온이 36도에 달하면서 여름 무더위가 절정에 이르렀지만, 가정에서 에어컨을 켜려면 고심에 고심을 거듭해야 한다. 만약 평소 전기요금을 4만4천원가량 내는 가정에서 여름철 한 달간 에어컨을 3시간 가동한다면 약 9만8천원, 6시간 튼다면 18만원이 넘는 전기요금을 내야 하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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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與, 오늘 전대투표 막 올라…4파전 승자 판가름

새누리당 8·9 전당대회가 오늘 전국 선거인단 투표를 시작으로 막이 올랐다. 이번 전대 선거인단은 모두 34만7천500여명이다. 9일 잠실실내체육관에서 투표하는 9천100여명의 대의원을 제외한 이들은 이날 전국 252개 투표소에서 오전 7시∼오후 6시까지 일제히 표를 행사한다. 당원 선거인단의 투표 결과는 사실상 이날 결판나지만 봉인된 뒤 전대 당일인 9일 결과가 개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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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정은, 올해 14차례 미사일 발사때 7차례 현장 참관

북한 김정은 노동당 위원장이 올해 들어 중·단거리 발사체 도발 현장을 참관한 횟수가 부쩍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다. 연합뉴스가 7일 통일부 북한정보포털의 '김정은 공개활동 동향'과 북한 매체 등 자료를 토대로 조사한 결과 김 위원장은 북한의 올해 총 14차례 이뤄진 중·단거리 발사 때 7차례나 현장을 참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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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올해 첫 천만 영화 눈앞 '부산행'…이유 있는 질주

영화 '부산행'이 올해 첫 천만 영화 타이틀을 거머쥘 것으로 보인다. 부산행은 할리우드 영화의 전유물로 여겨졌던 좀비 영화를 한국형으로 변주해 흥행시켰다는 점에서 한국영화 소재의 지평을 넓혔다는 평가를 받는다. 국내에서도 좀비 영화가 없었던 것은 아니지만, 대형 상업영화로 제작된 것은 부산행이 처음이다. 더구나 애니메이션을 연출하던 연상호 감독이 메가폰을 잡은 첫 실사 영화여서 영화계 안팎에서는 흥행에 대한 우려가 컸다. 그러나 이런 우려를 기우로 만들고 천만 행으로 달려가고 있는 부산행의 흥행 비결은 무엇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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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가구 미만 소규모 아파트 재건축 절차 대폭 간소화

200가구 미만 소규모 아파트단지의 재건축 절차를 대폭 간소화하는 법안이 추진된다. 또 지방자치단체장이 직권으로 빈집을 철거하고 공공임대주택이나 공원을 짓는 것도 가능해질 전망이다. 7일 국회와 건설업계 관계자들에 따르면 '빈집 등 소규모 주택정비 특례법'(소규모정비법)이 이번 주 발의될 예정이다. 국토교통위원회 소속 이헌승 새누리당 의원이 대표발의자로 나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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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빙과류에 일제히 권장소비자가 표시…상시할인 끝?

시장여건 변화와 출혈경쟁에 따른 실적 부진에 시달려온 빙과업계가 이달부터 일제히 권장소비자가 표기 확대와 납품가 인상을 통해 '제값받기'에 나서면서 빙과시장이 출렁이고 있다. 2010년 오픈 프라이스제(제품에 소비자가를 표기하지 않고 유통업체가 판매가를 정하도록 한 제도) 도입 이후 상시 할인이 보편화한 빙과시장이 정상화될 것이라는 기대감과 함께 일선 유통업체의 반발로 적지 않은 진통도 예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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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긋지긋했던 모기들, 올 여름 갑자기 사라졌다…그 이유는

한여름 밤 모기가 윙윙거리는 소리를 들으면 좀체 잠을 자기 어렵다. 빨갛게 불어난 물린 자리는 긁어도 긁어도 가렵기만 하다. 그런데 모기 개체 수가 올해 들어 눈에 띄게 줄었다. 모기 퇴치용품을 들고 밤을 설쳐야 했던 작년과는 다른 분위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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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햄버거가 생애 마지막 식사…보육원에 그냥 뒀더라면

엄마로부터 모진 학대를 당하다가 숨진 4살 여자아이의 생애 마지막 식사는 햄버거 세트였다. 20대 철부지 엄마는 보육원에서 잘 생활하고 있는 딸 아이를 직접 키우겠다며 굳이 집으로 데려와 10일째 되는 날부터 학대를 시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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