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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림픽-<유도> 김원진, 남자 60㎏급 16강 진출

송고시간2016-08-06 22:57


-올림픽-<유도> 김원진, 남자 60㎏급 16강 진출

<올림픽> 김원진 '깜짝이야'
<올림픽> 김원진 '깜짝이야'

(리우데자네이루=연합뉴스) 김도훈 기자 = 6일(현지시간) 브라질 리우데자네이루 카리오카 경기장 2에서 열린 여자 유도 60kg급에 출전한 김원진이 32강전에서 이탈리아 엘리오스 만지의 기술에 걸려 넘어진 뒤 일어나고 있다. 이 경기에서 김원진은 유효승을 거두며 16강 진출에 성공했다. 2016.8.6
superdoo82@yna.co.kr

(리우데자네이루=연합뉴스) 이영호 기자 = '리틀 최민호' 김원진(24·양주시청)이 2016 리우데자네이루 올림픽 남자 유도 첫 경기를 가볍게 통과했다.

<올림픽> 팽팽한 대결
<올림픽> 팽팽한 대결

(리우데자네이루=연합뉴스) 김도훈 기자 = 6일(현지시간) 브라질 리우데자네이루 카리오카 경기장 2에서 열린 여자 유도 60kg급에 출전한 김원진이 32강전에서 이탈리아 엘리오스 만지와 대결을 펼치고 있다. 이 경기에서 김원진은 유효승을 거두며 16강 진출에 성공했다. 2016.8.6
superdoo82@yna.co.kr

세계랭킹 1위 김원진은 6일(한국시간) 브라질 리우데자네이루 올림픽파크 카리오리카 아레나2에서 치러진 남자 유도 60㎏급 32강에서 이탈리아의 엘리오스 만치(랭킹 32위)에 유효승을 거뒀다.

경기 시작 1분 29초 만에 지도를 빼앗으며 유리하게 경기를 끌어간 김원진은 경기 종료 1분 55초를 남기고 밭다리후리기로 유효를 따내 승기를 잡았다.

<올림픽> 팽팽한 대결
<올림픽> 팽팽한 대결

(리우데자네이루=연합뉴스) 김도훈 기자 = 6일(현지시간) 브라질 리우데자네이루 카리오카 경기장 2에서 열린 여자 유도 60kg급에 출전한 김원진이 32강전에서 이탈리아 엘리오스 만지와 대결을 펼치고 있다. 이 경기에서 김원진은 유효승을 거두며 16강 진출에 성공했다. 2016.8.6
superdoo82@yna.co.kr

김원진은 경기 막판 지도 3개를 잇달아 내주며 위기를 맞았지만, 끝까지 승리를 지켜 16강에 진출했다.

김원진은 첸드오치르 초그트바타르(몽골·랭킹 23위)와 8강 진출을 다툰다.

horn90@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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