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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림픽> 조선신보, 北선수단 올림픽 개막행진 보도

송고시간2016-08-06 18:33


<올림픽> 조선신보, 北선수단 올림픽 개막행진 보도

<올림픽> 북한 선수단 인공기 들고 입장
<올림픽> 북한 선수단 인공기 들고 입장

(리우데자네이루=연합뉴스) 황광모 기자 = 5일(현지시간) 브라질 리우데자네이루 마라카낭 주경기장에서 열린 2016 리우올림픽 개회식에서 북한 선수단이 입장하고 있다. 2016.8.6
hkmpooh@yna.co.kr

(서울=연합뉴스) 곽명일 기자 = 재일본조선인총연합회 기관지 조선신보는 6일 리우데자네이루 하계올림픽 개막식에 참가한 북한 선수단의 행진 모습을 소개했다.

조선신보는 이날 "마라카낭 주경기장에서 열린 개회(개막)식에서 조선(북한) 선수단은 156번째로 행진했다"면서 "력기(역도)의 최전위 선수를 기수로 선수들은 손에 공화국(인공)기를 흔들며 관중들의 환호에 화답하기도 했다"고 보도했다.

<올림픽> 북한 선수단 입장하자
<올림픽> 북한 선수단 입장하자

<올림픽> 북한 선수단 입장하자
(리우데자네이루=연합뉴스) 박동주 기자 = 최룡해 북 노동당 중앙위 부위원장(두 번째줄 오른쪽에서 두 번째)이 5일(현지시간) 브라질 리우데자네이루 마라카낭 주경기장에서 열린 2016 리우올림픽 개막식을 관람하던 중 북한 선수단이 입장하자 일어나 손을 흔들고 있다. 2016.8.6
pdj6635@yna.co.kr

이 신문은 "개회식장 귀빈석에는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고위급대표단 단장인 최룡해 국무위원회 부위원장의 모습도 있었다"며 최 부위원장이 "조선선수단이 입장하자 자리에서 일어나 손을 흔들며 격려의 미소를 보냈다"고 전했다.

그러면서 "조선 선수단은 이번 올림픽경기대회에 력기, 유술, 탁구, 레슬링, 활쏘기(양궁) 등 9개 종목에 31명의 선수들이 출전한다"고 덧붙였다.

nkfuture@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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