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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존스컵농구- 신한은행, 일본에 57-56 한 점 차 승리

송고시간2016-08-06 17:59

(서울=연합뉴스) 김경윤 기자 = 한국 대표팀 자격으로 제38회 윌리엄 존스컵 국제농구대회에 출전한 인천 신한은행이 일본을 상대로 한 점 차 신승을 거뒀다.

신한은행은 6일(한국시간) 대만 뉴 타이베이에서 일본에 57-56으로 승리했다.

신한은행 김단비는 13점 9리바운드로 공격을 이끌었고 양인영이 10점 10리바운드로 골 밑을 지배했다. 곽주영도 9개 리바운드를 잡아내며 높이에서 일본을 눌렀다.

일본전 승리로 신한은행은 대회 전적 3승 1패를 기록했다.

신한은행은 7일 대만A팀과 경기를 치른다.

cycle@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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