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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년 사용한 '인천종합문화예술회관' 이름 바꾼다

송고시간2016-08-07 11:00

22년 사용한 '인천종합문화예술회관' 이름 바꾼다 - 2

(인천=연합뉴스) 강종구 기자 = 인천의 대표 문화시설인 인천종합문화예술회관이 새 이름을 갖게 된다.

인천시는 인구 300만 시대를 맞아 산업도시에서 문화도시로 탈바꿈하는 인천의 새로운 이미지를 반영하기 위해 공모를 거쳐 회관 이름을 교체하기로 했다.

8월 15일까지 이메일(sososo96@korea.kr)로 새 명칭을 접수해 당선작 수상자에게는 기획뮤지컬 R석 티켓 2장을 증정한다.

공모 참가자 중 5명을 추첨해 각각 예술단 공연 티켓 2장도 수여한다.

인천시는 지명위원회 심의 등을 거쳐 연내 예술회관 명칭을 변경하는 방안을 추진할 계획이다.

남동구 구월동에 있는 인천문예회관은 1994년 4월 8일 지하 1층, 지상4층, 연면적 2만2천㎡ 규모에 대공연장(1천572석), 소공연장(568석), 전시장, 국제회의장 등을 갖추고 개관했다.

inyon@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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