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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향, 광복절 맞아 서울광장서 기념음악회

송고시간2016-08-07 11:15

(서울=연합뉴스) 이태수 기자 = 서울시립교향악단은 15일 오후 7시 서울광장 특설무대에서 광복 71주년 기념음악회를 한다.

최수열 서울시향 부지휘자가 지휘봉을 잡아 애국가, 브루흐 바이올린 협주곡 1번, 김순애 '그대 있음에', 모차르트의 오페라 '마술피리' 중 '나는 새잡이', 조두남의 '뱃노래' 등을 선보인다.

바이올리니스트 김수연, 바리톤 정록기 등 세계 무대에서 활동하는 음악가들도 출연한다.

김수연은 독일 낭만주의 바이올린 협주곡의 대표작으로 꼽히는 '바이올린 협주곡 1번'을 협연한다. 동양인 최초로 독일 가곡 분야 유명 국제 콩쿠르인 휴고 볼프와 슈만 국제 가곡 콩쿠르에서 잇따라 수상한 정록기는 우리 가곡과 오페라 아리아로 호흡을 맞춘다.

자세한 정보는 '문화가 흐르는 서울광장' 홈페이지(http://cultureseoul.co.kr)를 참고하면 된다.

서울시향, 광복절 맞아 서울광장서 기념음악회 - 2

tsl@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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