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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림픽> 김종덕 장관, 막바지 훈련 중인 태권도 선수단 격려

송고시간2016-08-05 06:17

상파울루 시내 한국문화원도 방문

김종덕 장관, 상파울루서 훈련 중인 태권도 선수단 격려
김종덕 장관, 상파울루서 훈련 중인 태권도 선수단 격려

(상파울루=연합뉴스) 김재순 통신원 = 리우데자네이루 올림픽에 정부대표 자격으로 참석하는 김종덕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이 4일(현지시간) 상파울루 시에서 훈련 중인 태권도 선수단을 찾아 격려했다. fidelis21c@yna.co.kr

(상파울루=연합뉴스) 김재순 통신원 = 리우데자네이루 올림픽에 정부대표 자격으로 참석하는 김종덕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은 4일(현지시간) 상파울루 시에서 훈련 중인 태권도 선수단을 찾아 격려했다.

태권도 선수단은 상파울루 시내 리베르다지 지역에 있는 한인 동포가 운영하는 체육관에서 막바지 훈련을 하고 있다.

김 장관은 20분가량 체육관에 머물며 선수들의 훈련 모습을 지켜봤으며, 휴식시간을 이용해 선수들의 손을 일일이 잡으며 선전을 당부했다.

김 장관은 "태권도는 우리의 국기이자 중요한 메달 종목"이라면서 "리우올림픽에서 좋은 성적을 거두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올림픽> 김종덕 장관, 막바지 훈련 중인 태권도 선수단 격려 -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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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에 앞서 김 장관은 상파울루 시내 한국문화원(원장 이세영)을 방문해 리우올림픽 한류 사랑 모임인 비바 코레이아(Viva Coreia) 회원들을 만났다.

비바 코레이아는 리우올림픽 개최 1년 전에 한국-브라질 양국 대표선수단의 선전을 기대하며 결성된 한류 팬들의 모임이다.

비바 코레이아에는 한류 커뮤니티 회원과 한국문화원 명예기자단, 상파울루 대학(USP) 한국어학과 대학생 등 다양한 한류 팬들이 참여하고 있다.

지난 4월 27일 올림픽 D-100을 기념해 상파울루와 리우 시에서 플래시몹 행사를 선보여 리우올림픽 분위기를 끌어올렸다.

한편, 김 장관 일행은 이날 상파울루에서 하룻밤을 보내고 나서 5일 오전 리우로 향하며 8일까지 머무를 예정이다.

fidelis21c@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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