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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림픽> IOC "기보배, 양궁 사상 첫 개인전 2연패 도전"

송고시간2016-08-05 05:22

(리우데자네이루=연합뉴스) 차병섭 기자 = 국제올림픽위원회(IOC)가 한국 양궁대표팀 기보배(광주시청)의 올림픽 여자 개인전 2연패 가능성을 조명했다.

IOC는 5일(한국시간) 홈페이지를 통해 "런던올림픽 2관왕인 기보배가 리우데자네이루 올림픽에서 양궁 강국 한국에 더 많은 금메달을 안기려 한다"고 소개했다.

IOC는 "기보배가 이번에 여자 개인전에서 우승할 경우 사상 처음으로 올림픽 양궁 개인전 2연패를 달성하게 된다"면서 "한국에서 기대가 매우 크다"고 전했다.

IOC는 기보배의 국제대회 활약상을 소개하며 "기보배가 한국에서 양궁의 간판이 됐다"면서 "한국은 양궁이 다시 올림픽 종목으로 들어온 1972년부터 국제무대를 주름잡고 있다. 34개의 메달, 19개의 금메달을 땄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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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scharm@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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