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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이큐브, 당뇨식 연구기업 '닥터키친'에 14억 공동투자

(서울=연합뉴스) 김예나 기자 = 케이큐브벤처스는 오스트인베스트먼트, HG 이니셔티브와 당뇨 식이요법 연구기업 '닥터키친'에 총 14억 원을 공동 투자했다고 1일 밝혔다.

닥터키친은 당뇨 환자용 식단 서비스를 제공하는 기업으로, 의료·영양·요리·사업 개발 등 다양한 분야 전문가가 당뇨 환자의 식생활 향상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

특급호텔 출신의 셰프가 직접 개발한 370여 개의 레시피로 맛을 살리고 당뇨 환자에게 금기시되던 짜장면, 짬뽕, 파스타 등의 메뉴 개발에도 성공한 것이 특징이다.

닥처키친은 앞으로 저술 및 강의 활동, 식이 진단 툴 개발 등 콘텐츠 영역을 확장할 계획이다. 식이요법 실천율과 향후 당뇨병 추이를 예측하는 프로그램도 준비 중이다.

아울러 그간 축적해 온 연구 결과 및 데이터를 활용해 유전자에 기반한 맞춤형 식이요법, 고지혈증과 고혈압, 비만, 암 등 다른 질병군으로의 확장을 추진할 예정이다.

박재연 닥터키친 대표는 "당뇨 식단 제공과 더불어 축적된 콘텐츠와 데이터를 활용해 당뇨 식이요법을 위한 종합 플랫폼으로 성장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케이큐브, 당뇨식 연구기업 '닥터키친'에 14억 공동투자 - 2

yes@yna.co.kr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2016/08/01 10:27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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