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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감독 꿈꾸는 청소년 작품 기다립니다"

(서울=연합뉴스) 김동규 기자 = 영화인을 꿈꾸는 청소년이 기량을 뽐내는 '제3회 서울시 청소년 단편영화제'가 9월24일 중구 대한극장에서 열린다.

서울시는 이달 27일까지 서울에 있는 학교 재학생 등 9∼20세 청소년을 대상으로 참가자를 모집한다.

참가자는 '청소년이 바라보는 인생의 또 다른 시점'을 주제로 9월2일까지 영상을 직접 제작해 제출해야 한다.

전문 심사위원들이 기획, 제작, 완성도 등 기준으로 채점한다.

영화제 당일 대상을 비롯해 최우수상, 우수상, 장려상, 참가상을 수여할 예정이다.

영화제에 앞서 9월3일에는 강남 삼성동 서울시립청소년드림센터에서 영화감독, 영상제작 전문가 등이 나와 영화 제작 노하우 등을 나누는 토크콘서트를 진행한다.

자세한 내용은 서울시립청소년드림센터 홈페이지(dreamcenter.or.kr)나 페이스북(facebook.com/seoulyouthdreamcenter)에서 확인할 수 있다.

"영화감독 꿈꾸는 청소년 작품 기다립니다" - 2

dkkim@yna.co.kr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2016/07/19 11:15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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