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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회협 "세월호 특별조사위원회 활동 보장해야"

(서울=연합뉴스) 박상현 기자 = 진보 성향 개신교 교단협의체인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NCCK)는 "세월호 참사의 진상이 규명될 때까지 특별조사위원회(특조위)의 활동을 보장해야 한다"고 12일 촉구했다.

NCCK는 성명을 통해 "세월호 참사가 일어난 지 2년이라는 세월이 흐른 지금도 여전히 밝혀진 것은 없고, 인양 작업도 비공개로 논의되고 있다"며 이같이 밝혔다.

18개 개신교 단체로 구성된 '세월호 참사를 기억하는 기독인 모임'도 이날 성명을 내고 세월호 특조위의 활동 기간 보장과 정부의 지원을 요청했다.

정부는 세월호 특별법에 따라 특조위 활동 기간이 지난 6월 30일에 만료됐다고 통보했다. 이에 따라 특조위에 파견된 공무원들은 소속 부처에 복귀했고, 남은 조사관들이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psh59@yna.co.kr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2016/07/12 19:39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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