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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경제자유구역청, MRO 3개 기업과 550억원 규모 투자협약

송고시간2016-07-11 15:40

(청주=연합뉴스) 전창해 기자 = 충북경제자유구역청과 충북도, 청주시는 11일 충북도청에서 항공정비(MRO) 관련 3개 기업과 550억원 규모 투자유치 협약을 했다.

충북경제자유구역청, MRO 3개 기업과 550억원 규모 투자협약 - 2

이날 협약에 참여한 기업은 ㈜스페이스솔루션, ㈜한얼시스템, ㈜세진항공 3곳이다.

이들 기업은 내년부터 2022년까지 청주에어로폴리스 지구 내 약 4만9천500㎡ 부지에 MRO, 부품 가공·공급, 연구개발·생산, 비행훈련 교육 등의 사업을 추진한다.

투자가 완료되면 일자리 295개가 창출될 전망이다.

충북도는 에어로폴리스 2지구에 스타항공우주, 세원코리아를 비롯한 5개 기업과 685억원 규모의 투자협약을 체결한 바 있다.

충북경자청 관계자는 "국내외 항공정비 관련 기업과 지속적인 협력 네트워크 유지와 투자유치를 통해 청주에어로폴리스가 한국을 대표하는 항공정비 클러스터가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jeonch@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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