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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속도로 갓길 정차 중이던 BMW서 불…인명피해 없어

송고시간2016-07-11 15:10

(논산=연합뉴스) 김소연 기자 = 고속도로 갓길에 정차 중이던 BMW 차량에서 불이 났다.

고속도로 갓길 정차 중이던 BMW서 불…인명피해 없어 - 2

11일 오전 11시 56분께 충남 논산시 연무읍 호남고속도로 지선 회덕방향 2㎞ 지점(논산분기점 기준)에서 A(34)씨의 2013년식 BMW 5GT 승용차 보닛에서 불이 났다.

불은 차량 전부를 태우고 신고를 받고 출동한 119 소방대원에 의해 22분만에 꺼졌다.

A씨는 대피해 인명 피해는 없었다.

A씨는 경찰 조사에서 "고속도로를 달리던 중 가속이 안 돼 차량을 갓길로 세우자 보닛에서 불길이 치솟았다"고 진술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soyun@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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