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검색 바로가기 메뉴 바로가기
배너
배너

[실시간뉴스]

최종업데이트YYYY-mm-dd hh:mm:ss
검색

'순백 연꽃의 향연'…김제 하소백련축제 개막

(김제=연합뉴스) 백도인 기자 = 국내 최대 규모의 백련 재배지에서 하얗게 핀 연꽃과 고즈넉한 산사의 여유를 함께 느낄 수 있는 '제15회 하소백련 축제'가 8일 전북 김제시 청하면 청운사 앞 백련 서식지에서 시작됐다.

'순백 연꽃의 향연'…김제 하소백련축제 개막 - 2

17일까지 이어지는 이 축제는 6만6천여㎡의 계단식 다랑논을 은은하게 수놓은 연꽃의 아름다움에 흠뻑 취해보는 자리다.

연꽃과 어우러지는 청운사의 고즈넉함이 마음의 여유와 평화를 가져다준다.

연꽃 재배단지가 새우가 알을 품은 연못 모양이라고 해 하소(鰕沼)백련 축제라는 이름을 붙였다.

남사당 줄타기와 시 낭송, 클래식 공연 등 다양한 문화행사도 진행된다.

백련으로 만들어 독특한 맛과 향을 자랑하는 차, 된장, 연잎 밥, 칼국수, 두부, 동동주 등을 맛보는 즐거움도 있다.

doin100@yna.co.kr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2016/07/08 11:02 송고

광고
댓글쓰기
배너
광고
AD(광고)
광고
많이 본 뉴스
많이 본 뉴스
종합
정치
산업/경제
사회
전국
스포츠
연예ㆍ문화
세계
더보기
AD(광고)
AD(광고)
광고
AD(광고)